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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대한민국-베트남 수출입 플랫폼 된다

GS25, 대한민국-베트남 수출입 플랫폼 된다 베트남 우수 상품 도입해 GS25 경쟁력 강화..협력 업체와 입점 및 수출 상담 진행 베트남 GS25에 국내 협력업체와 개발한 PB상품 늘려 협력업체 판로 개척에 도움

[FETV(푸드경제TV)=문정태 기자] GS25가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우수 상품을 수출입하는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GS25는 지난 1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100여개 협력업체 임직원을 초청, 함께 소통하고 GS25 입점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는 파트너스 데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수 GS리테일 가공식품 부문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GS25 MD들과 합작법인(손킴그룹+GS리테일) ‘GS25 베트남’의 홍짱 CEO, 윤주영 COO(Chief Operating Officer), 베트남 MD 등 베트남 사업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다. 베트남 현지 협력업체들은 1만26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한 대한민국 GS25를 비롯해 베트남 GS25에 자신들의 상품을 입점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GS25 임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수출입 상담을 진행했다. GS25는 이번 파트너스 데이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상품이 베트남 GS25를 비롯해 다양한 유통망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판로를 개척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는 베트남 외에도 현재 (대만)세븐일레븐,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