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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4만8800원 하회… 2분기 실적 부진 우려

[FETV(푸드경제TV)=김진환 기자] 삼성전자가 14일 소폭 하락했다. 액면분할 이후 처음으로 4만8000원대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10시4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750원 하락한 4만8650(-1.52%)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4만8000원대로 떨어진 것은 액면분할 이후 처음이다. 갤럭시S9 시리즈의 판매 부진으로 인해 7분기 만에 영업이익이 감소세로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와이즈에프엔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15조5076억원이다. 이는 1분기 15조6422억원을 하회하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