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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투표 독려”...갤러리아百, 선거날 30분 늦게 문연다

투표인증샷 보여주면 상품권·선물 제공하는 이벤트 실시

 

[FETV(푸드경제TV)=박민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6.13 지방선거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선거당일 개점시간을 30분 늦춘다고 10일 밝혔다. 투표를 인증한 고객에게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6·13 지방선거 당일 개점시간을 오전 11시로 기존보다 30분 늦춘다. ▲명품관(서울 압구정) ▲타임월드(대전) ▲센터시티(충남 천안) ▲수원 ▲진주 등 전 지점에 해당한다.

 

선거당일 고객은 ‘투표 확인증’이나 ‘투표 인증샷’을 보여주면 지점별로 상품권이나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명품관은 ‘EBA’ 수제 아이스크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단일 브랜드 30만원 이상 구매 할 경우 5% 상품권을,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금액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150명에게는 네일아티스트 온유가 제작한 네일스티커도 준다. 천안 센터시티에서는 8층 전문 식당가 모든 메뉴를 10% 할인해준다.

 

갤러리아백화점관계자는는 “2012년 대선부터 주요 선거 때마다 영업시간을 조정했다”며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의 투표를 장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