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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이 모습에 반했나? “얼굴 보다는 보디라인에 신경 더 써”

[FETV(푸드경제TV)=이재원 기자]  가수 류필립 아내 가수 미나의 건강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류필립 아내 미나는 앞서 공개된 ‘bnt’와의 화보에서 당당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건강미 넘치는 스포티한 매력부터 아찔한 블랙 룩으로 도발적인 모습까지 마음껏 그의 끼를 발산했다.

 

레미떼,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에서 미나는 건강미 넘치는 스포티한 매력부터 아찔한 블랙 룩으로 도발적인 모습까지 마음껏 그의 끼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미나 하면 떠오르는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질문에는 “예쁜 사람은 많다. 옛날부터 건강미 넘치고 볼륨 있는 몸매의 외국 연예인들을 동경하고 좋아했던 것 같다”며 “저절로 운동도 열심히 하게 되고 예쁜 얼굴 보다는 탄탄한 보디 라인에 신경을 더 썼다. 이런 부분을 좋아해주시는 팬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세대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외국에서 살다 와서 잘 모른다. 세대차이를 크게 느끼지는 못한다”고 고백했다.

 

몸매 관리에 대해서는 “체력은 타고난 것 같다. 집에서 계속 트레이닝 하고 있고 헬스도 꾸준히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무대에서 4~5곡 불러도 아직 거뜬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2015년부터 공개열애를 해오던 중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