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화)

  • -동두천 13.7℃
  • -강릉 14.3℃
  • 구름조금서울 16.7℃
  • 대전 18.4℃
  • 흐림대구 15.8℃
  • 흐림울산 14.7℃
  • 박무광주 18.8℃
  • 흐림부산 16.3℃
  • -고창 17.9℃
  • 박무제주 19.4℃
  • -강화 15.9℃
  • -보은 16.1℃
  • -금산 16.7℃
  • -강진군 18.6℃
  • -경주시 14.1℃
  • -거제 16.6℃
기상청 제공

금융감독원, 올해 1월 회사채 발행 급증

10조9663억으로 전월 대비 46% 증가

 

[FETV(푸드경제TV)=황현산 기자] 지난달 국내 기업의 회사채 발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월 중 기업의 주식·회사채 발행실적은 11조4501억원으로 전월 대비 2조5300억원 늘었다.

 

주식 발행규모는 8건 4838억원으로 전월 27건 1조4188억원에 비해 9350억원(65.9%) 감소한 반면 회사채는 10조9663억원이 발행돼 전월 대비 3조4650억원(46.2%) 증가했다.

 

회사채의 경우 금리상승 전망에 따른 우량기업 중심의 선제적인 자금 조달 수요와 연초 기관투자자의 자금운용 재개 등으로 발행이 크게 증가했다.

 

CP와 전단채의 발행실적은 모두 133조2186억원(CP 28조3444억원, 전단채 104조8742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4조2321억원 늘었다.

 

일반기업 중심으로 CP 발행이 증가한 반면 전단채는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관련태그

회사채  주식  CP  전단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