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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정책

호러물로 탄생...영화 곤지암, 한 정신병원 둘러싸고 '지역사회 득될까? 실될까?'

채널에이 과거 보도화면 캡쳐

[푸드경제TV 이연지 기자] 한 지역의 폐병원을 둘러싼 영화가 개봉 될 예정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3월 영화 곤지암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해당 지역 소재로 잘 알려진 한 폐병원을 둘러싸고 전개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른바 ‘곤지암 정신병원’은 과거 숱하게 화제 속에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당시 각종 무성한 말들까지 이어지면서 이 곳은 전 세계에서도 관심이 끌 정도로 호러소재의 장소로 각광 받은 것.

특히 최근 한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등 호러물 장르에서는 단골 손님으로도 꼽히고 있다.

다만 해당 지역이 때 아닌 폐병원 관련 호러물로 등장하자 해당 지역사회에서는 오히려 반감도 적잖게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이연지 기자 news@